TWG 곰젤리
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마셔도 되고 젤리처럼 씹어먹어도 좋음. 선물할 때 호불호가 잘 안 갈리고 포장도 예쁜 편. 브랜드도 잘 알려져 있다.
가격: 18달러
구매처: TWG 매장

카야잼

코코넛을 주재료로 만든 잼. 보통 카야토스트 만들 때 사용한다. 구운 식빵에 버터슬라이스에 잼을 발라서 샌드위치형태로 만들면 카야토스트 완성. 방부제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유통기한이 대체로 짧으니 구매 전 꼭 확인하자.
두가지 종류의 카야잼이 있음 - 하이난식 카야잼 (갈색빛을 띰, 흑당맛, 고소함), 노냐 카야잼 (판단이 들어가서 초록빛을 띰, 판단향, 크리미함)
가격: 10달러 이내
구매처: 슈퍼마켓, 편의점, 로컬 커피점 (야쿤 카야토스트, 토스트박스)

커피콩

커피 애호가라면 로컬 커피콩을 사보는 것도 추천한다. 진하고 산미가 강한 게 특징이니 로컬 커피숍이나 푸드코드, 호커센터 등에서 미리 마셔보는 것도 방법. 보통은 파우치에 간 커피가루가 들어있어서 뜨거운 물에 우려먹는다. 설탕이 들어간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잘 보고 구매할 것.
가격: 제품마다 상이
구매처: 로컬 커피점, 슈퍼마켓
믹스 커피

개인적으로 한국의 믹스커피가 더 맛있는 것 같지만 몇 가지 추천하자면 올드타운 커피나 OWL 커피가 좋다.
가격: 7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밀크티

얼그레이향 밀크티 파우더. 부드러운 밀크티에 향기로운 얼그레이 향이 가미되어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.
가격: 7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두유 파우더


따뜻한 물에 타서 두유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. 베지밀과는 다른 콩물 본연의 맛.
가격: 6-8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판단케이크

며칠 내에 먹을 수 있을 때에 사가면 좋다. 냉장보관을 해야 하니 구매할 때 꼭 유통기한을 확인하자.
가격: 10-20달러
구매처: 각종 빵집 (방가완솔로 등)
벵가완솔로 쿠키

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빵집이다. 쿠키종류도 다양하니 입맛에 따라 골라보자. 개인적으로 마카다미아 쿠키를 추천함.
가격: 15-20달러
구매처: Bengawan Solo 매장
락사 라면

락사를 맛있게 먹었다면 인스턴트 락사 라면을 추천한다. 라면치고 락사의 맛이 잘 나고, 가끔씩 그 맛을 다시 느껴보고 싶을 때 유용하다. 락사 자체는 호불호가 센 음식이니 선물로는 약간 비추천.
가격: 4개입 12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칠리크랩 소스

싱가포르의 명물 칠리크랩, 하지만 자주 먹기엔 비싸고 사갈 수도 없다. 그럴 땐 소스에 빵을 찍어먹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만족.
가격: 6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두리안 맛 과자


싱가포르 한정판인 두리안 맛 빼빼로, 코코넛 맛 빼빼로.
가격: 2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
카사바 칩

열대 작물인 카사바 뿌리를 얇게 썰어 튀긴 칩. 감자칩과 비슷하지만 더 담백하고 고소하다.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으며, 당 지수(GI)가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져있다. 식감은 고구마 칩과 비슷한 편.
가격: 2.5달러
구매처: 슈퍼마켓 (Fairprice)
육포 같은 육제품은 한국세관에서 반입금지 품목이니 참고하자.